TV 예능

‘편스토랑’ 신지, 청소 아르바이트로 돈 번 ♥문원에 울컥..1천만 원 금 선물

입력 2026-05-23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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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지가 문원의 선물을 받고 울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혼부부 신지X문원 커플이 출격했다.

이날 신지는 신혼집 자신의 지정석(?)에 앉아 무전기로 남편 문원을 찾았다. 신지가 향한 곳에는 집안 곳곳을 비추는 11대의 CCTV 화면이 돌아가고 있었다. 신지는 급히 해명했다.

그런데 이날 문원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문원이 물을 사러 나간다고 하더니 의문의 남성과 거래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것.

문원은 신지에게 몸집만 한 꽃다발과 금 10돈을 선물했다. 금 10돈이면 약 1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 신지는 “(문원이)얼마나 힘들게 일했는지 아니까 이 선물이 너무 귀하다”며 울컥했다.

문원은 결혼 발표 후 실수에서 비롯된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하고 본업인 가수로서의 일이 끊겨 물류센터, 계단 청소 등 아르바이트를 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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