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의 ‘아무노래’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지코의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4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2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지코의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 앞서 디지털 싱글 ‘SPOT! (feat. JENNIE)’이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은 바 있다.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과 위트 있는 후렴이 특징인 팝 댄스 넘버의 곡이다. 발매 당시 멜론 일간 차트에서 총 52회 1위를 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고 방송 출연 없이 음악방송 통산 10관왕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트렌드를 선도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편 지코는 오는 6월 6~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둘째 날 야외 공연의 헤드라이너를 맡았다. 또 6월 20~2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힙합 페스티벌 ‘RAPBEAT 2026’ 첫날 공연의 메인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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