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군체’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25일 오전 7시 기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128만 16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프로젝트 헤일메리’, ‘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 2026년 개봉작들의 첫 주 주말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기록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