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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갈비뼈 다 드러난 비키니..진짜 진짜 뼈말라

입력 2026-05-26 11: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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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 할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 기분 조으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도트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누워있다. 최준희는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모습이다.

또 최준희는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얼마나 관리했는지 육안으로도 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로, 지난 5월 16일에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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