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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이혈 테라피 후 실시간 부기 삭제..“얼굴 변해서 너무 충격”(‘그루니까말이야’)

입력 2026-05-26 14: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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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유튜브 캡처
한그루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그루가 부기 관리 후 실시간으로 예뻐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부기 관리 맛집 다녀왔습니다. 이혈 테라피 리얼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배우 경수진의 추천을 받아 이혈 테라피를 받기로 했다. 한그루는 “언니가 뭘 추천하는 사람이 아니다. 얼굴은 천상 여자인데, 남자 같은 성격이다. 그런데 저한테 추천해줬다. 얼굴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게 보였다. 너무 충격 받아서 이혈 테라피에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우리가 중요한 일을 앞뒀을 때 한 번쯤 와서 했으면 좋겠다. 15분 정도면 끝난다. 하면 중독된다”고 이야기했다.

필라테스 원장은 “저는 필라테스와 이혈 테라피를 접목해서 하고 있다”며 한그루의 림프 순환을 돕는 마사지부터 해줬다.

스트레칭 후 한그루는 이혈 테라피를 받았다. 한그루는 “너무 아프다”며 비명을 질렀다. 한그루는 실시간으로 코끝, 입꼬리가 올라갔다.

한그루는 “경수진이 본인만 하다가 다른 사람이 하는 걸 처음 본 거다. 그래서 저도 한채아를 데리고 와서 했다. 한채아는 주름이 없어지더라”라고 후기를 전했다.

부기 관리를 마친 한그루는 “저는 이걸 하면 처진 볼살이 없어진다”며 포토샵 하지 않은 비포 애프터 사진을 보여줬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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