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자무싸’ 정민아 “박정민으로 살아갈 수 있어 행복했다” 종영소감

입력 2026-05-26 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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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사진=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정민아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 소감을 남겼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지난 24일 종영했다.

정민아는 극 중 고박필름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 작가 ‘박정민’ 역으로 분해 자신만의 개성과 솔직한 매력을 지닌 인물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특히 특유의 밝고 당찬 에너지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정민아는 “‘모자무싸’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박정민’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시간들이 제게는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하며 매 순간 많이 배우고 의지할 수 있었다”라며 “작품 속 인물들의 마음을 함께 바라봐 주시고 끝까지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민아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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