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채정안이 완연한 가을여자로 변신했다.
채정안의 F/W 패션이 담긴 올리비에홀딩스 '블루랭스' 광고 화보컷이 5일 공개됐다.
가을 여자로 완벽 변신한 채정안은 특유의 여성미를 한껏 살린 차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채정안은 편안하면서도 갖춰 입은 듯한 느낌으로 세련스러우면서도 여유로움을 나타내는가 하면, 감각적인 컬러의 매칭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 역시 패셔니스타답게 가을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광고 뮤즈로 연이어 활약하고 있는 채정안의 이번 가을 패션 제안은 여성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