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KCM이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8일 KCM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게 뭐라고…서로 함께있는 순간이 세상 어떤 성공보다 정말 소중하다고 새삼 느끼는 요즘..지켜야 할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가끔 버겁고 무겁지만..참 벅차고, 참 감사한 일인거같아..서 오래오래 지금처럼만 함께하고 싶은데..말야”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빠르게 크는거 같아서…이거 보는 인뮤엠 우리들 너희들도 꼭 건강하고 행복하자 #다둥이아빠 #일상 #행복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CM이 아내, 두 딸과 함께 바닷가에서 가족사진을 남기고 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KCM은 지난해 3월 10여 년간 교제해 온 9세 연하 아내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2012년생 첫째 딸과 2022년생 둘째 딸이 있다고 고백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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