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양상국, 알고보니 레이서..N1 클래스 데뷔

입력 2026-05-29 1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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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개그맨 양상국이 짜릿한 레이싱을 보여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양상국이 탑클래스 레이서로 ‘긴장감 MAX’ N1 클래스 데뷔전의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N2 클래스’ 대회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러 차례 정상에 올랐던 양상국은 이번 대회에서 ‘N1 클래스‘로 승격 후 첫 데뷔전을 치른다. 양상국은 경기 전날 압박감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지만 본격적인 예선전 레이스가 시작되자, 서킷 위는 그야말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격전지가 될 전망. 최고의 결승전 그리드를 사수하기 위한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은 물론, 미세한 타이어 접지력 하나로 승부가 갈려 흥미를 자아낸다.

또 이른바 ‘기차 놀이’ 구간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것. 식은땀을 흘리며 경기를 지켜보던 친구들과 매니저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편 N1 클래스 데뷔전은 내일(30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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