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19주 근황. 컨디션 좋아 열일도 하고 먹부림은 참을 수 없고~.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수다 수다. 육아 선배님들 조언도 실컷 들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남편이랑 남산 데이트도 하고, 몇 년 만에 가본 남산타워는 엄청 변했고 여전히 아름다웠다. 그 외는 집에서 보라랑 눕눕 힐링. #태교 여행 슬슬 갈 수 있을거 같은데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 주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에 블루 니트를 어깨에 둘러 포인트를 줬다. 거울 셀카 속 고우리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보여줘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또 편안한 옷차림으로 살짝 나온 배를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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