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44kg’ 한혜연 극세사 몸매, 그냥 나온 게 아니었네 “납작배 만들겠다고 레이저 2개”

입력 2026-05-30 11:54:50
    • 복사완료!

한혜연 채널
한혜연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놀라운 관리 근황을 전했다.

30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침부터 납작한 배를 만들어보겠다고 레이저를 2개나하고 하루종일 빵 반쪽, 바나나 1개, 달걀 1알, 프로틴 음료 반병, 메이플워터 포함 물 2병 근데 배고파 죽겠네. 낼 러닝으로 불때워보리~~근데 저녁에 왤케 떡볶이가 땡기냐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한혜연 채널
한혜연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셔츠에 무릎 위로 올라오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납작배 사수를 위한 한혜연의 관리법이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