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의 완성’ 남궁민X김대명X이설, 대본 리딩 현장..실감나는 스릴러

입력 2026-06-01 0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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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결혼의 완성’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먼저 ‘결혼의 완성’ 김정현 감독이 “친정인 KBS로 돌아와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게 되어서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납치범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강태주 역을 위해 눈빛은 물론 말투와 어조, 호흡에 이르기까지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김대명은 강태주의 아내인 고세윤을 납치하는 빌런 노만희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설은 남편 강태주와 이혼을 놓고 갈등하던 중 노만희에게 납치되는 고세윤 역을 실감나게 보여줬다.

한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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