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럭셔리 힙’ 아우라를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정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문화생활을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짙은 브라운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 지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로 올해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래식한 안경으로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룩에 트렌디한 ‘힙’을 불어넣은 김정은은, 안경을 살짝 만지거나 머리를 쓸어 넘기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의 4컷 사진을 통해 방부제 미모를 재차 입증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계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