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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만 3천만 원” 서효림, 강남 1% 국제학교 학부모의 ‘개나리 일상룩’

입력 2026-06-01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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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채널
사진=서효림 채널
사진=서효림 채널
사진=서효림 채널
사진=서효림 채널
사진=서효림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감각적인 패션스타일과 함께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 오늘 엄청 바빴네. 일주일 움직일 거 다 움직인 하루”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한여름의 햇살을 닮은 선명한 옐로우 컬러의 셋업 스커트를 입고 당당한 걸음걸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보석 체인이 돋보이는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컬러 매칭 감각을 뽐냈다.

유니크한 블랙 선글라스와 트렌디한 플랫폼 샌들로 마무리를 지은 스트리트 패션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의 딸은 연간 학비가 약 3,000만 원 선으로 알려진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효림이 해당 학교의 행사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교육열을 드러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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