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박서준과 지소연이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진행한 화보 무보정 비하인드컷에서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사진작가 조선희가 직접 촬영한 에스콰이아 16FW 시즌 화보 비하인드컷에서 박서준과 지소연은 보정이 필요 없는 황금비율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상반기 ‘굽히지 않는 남자’ 콘셉트의 익살스런 TV 광고로 반전 코믹 매력을 선보였던 박서준은 이번 화보에서 부드러운 미소와 세련된 스타일로 여심을 녹이는 ‘원조 따도남’으로 돌아왔다. 두 배우는 16SS 시즌 화보 촬영에 이어 한층 더 성숙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을 이끌었다. 신발의 종류에 따라 재치 있는 포즈와 감각적인 제스처로 서로 다른 매력을 표현해내며 조선희 작가와의 황금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박서준은 ‘소중한 사람에게 신발 선물은 금기’라는 편견을 깨고 박서준의 체온이 담긴 크리스마스 선물 콘셉트를 직접 제안하며 촬영을 훈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국내를 넘어 일본과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며 신 한류스타 반열에 올라선 박서준은 최근 일본, 홍콩 등지에서 기자회견 및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현지 언론과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박서준은 오는 12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화랑:더 비기닝’에서 주인공 ‘무명’ 역을 맡아 지난주 공식적으로 촬영을 마쳤다. 배우 지소연은 MBC 드라마 ‘엄마’와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섬세한 연기와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신예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