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프랑스 파리에서 과감한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 채널에 프랑스 파리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민소매 톱에 타이트한 핫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롱부츠와 별 모양 키링이 달린 가방을 매치해 특유의 트렌디하고 키치한 패션 센스를 더했다.
프로필상 ‘149cm, 42kg’으로 알려진 홍영기는 전성기 시절 ‘얼짱’ 미모 그대로인 베이비 페이스와는 다른 서구적인 육감 몸매로 완벽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홍영기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뷰티 및 패션 브랜드 CEO이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