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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감사하고 영광” ‘우지원 딸’ 우서윤, 압도적 비주얼로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감 전해

입력 2026-06-02 11: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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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 SNS]
[우서윤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우서윤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5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우서윤입니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본선 진출의 영예를 안은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우서윤은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을 향한 고마움과 새로운 마음가짐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우서윤이 티아라와 비즈가 포인트인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 패션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미스코리아의 정석 흰 티에 바지를 입은 채 스피치를 하는 모습에선 당당함이 느껴진다.

훤칠한 키와 이목구비에서 꽃미남 농구선수로 시대를 평정했던 아빠 우지원의 유전자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우서윤 SNS]
[우서윤 SNS]

한편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하며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우서윤은 16세부터 이미 173cm의 우월한 비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국 명문 터프츠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인재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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