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신예은이 동화 속에서 방금 걸어 나온 듯한 무결점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예은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오늘밤 10시. ‘닥터 섬보이’ 첫 방송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화사한 플로럴 자수가 정교하게 수놓아진 화이트 맥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목선을 따라 가볍게 찰랑이는 흑발 단발 스타일과 햇살을 받아 투명하게 빛나는 백옥 피부, 여기에 레드와 블루 컬러가 꽃무늬가 조화를 이룬 원피스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현실판 ‘백설공주’를 연상케 했다.
신예은은 클로즈업 샷에서도 양손으로 볼을 감싼 ‘꽃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며 누리꾼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큐티뽀짝 하리쌤 보고 심장에 무리가”, “사랑스러움이 치사량”, “패션이 미모에 묻어가네”라며 신예은의 무결점 자태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신예은은 1일부터 방송된 ENA 새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이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