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재욱, 응급 상황 닥쳤다..사건 난무 편동도 적응기(‘닥터 섬보이’)

입력 2026-06-02 16:01:32
    • 복사완료!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재욱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측은 2일, 각양각색의 환자와 주민들을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도지의, 육하리의 진지한 모습은 본격적인 ‘편동도’ 적응기를 예고한다. 모두가 퇴근한 저녁, 응급 환자를 맞닥뜨린 도지의와 육하리. 팔을 걷고 수술에 열중하는 도지의와 어쩐지 걱정이 가득한 육하리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음 날 편동 보건 지소를 뒤집은 민원 현장도 포착됐다. 격렬한 항의를 이어가는 이장수(김기천 분)에 도지의는 황당하기만 하다. 언제나 밝던 미소 대신 잔뜩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는 육하리 역시 심상치 않다. 그런가 하면 이장 박춘식(우현 분)의 분노도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박춘식을 구했던 바, 과연 박춘식의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 기대를 더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2일) 공개되는 2회에서는 파란만장했던 첫 만남을 지나 외딴섬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면서 “편동 보건 지소에서 마주한 도지의와 육하리의 협진 역시 펼쳐진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환자들을 치료하며 성장하고 변화할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2회는 오늘(2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