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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 논란’ 사과 그 후..아야네, 딸 루희와 건강 회복한 모습 포착 “즐거웠던 제주”

입력 2026-06-0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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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채널 스토리
아야네 채널 스토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인 아야네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1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말에 제주도 갔었는데요. 너무 바쁜 스케줄에 스토리 하나 못 올렸네요. 즐거웠던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제주도에서 힐링 중인 엄마 아야네와 딸 루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지훈은 “루희가 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하게 됐다. 어린 아기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시간이 부모로서 너무 마음 아팠다. 아야네도 건강 문제로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고 있었기에, 육체적으로도 마음으로도 많이 지쳐 있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모녀의 근황에 네티즌들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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