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티스트 주니(JUNNY)가 ‘Heaven Can Wait’로 컴백한다.
주니는 오는 11일 새 디지털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발매한다.
소속사 모브컴퍼니는 지난달 27일, 29일에 이어 이달 2일 공식 SNS를 통해 차례로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며 ‘Heaven Can Wait’의 타이틀과 무드를 발표했다.
먼저 첫 티저인 왁스 실링과 크로스 워드 퍼즐로 ‘Heaven’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전체 틀을 공개했고, 두 번째로 에피타이저에 해당하는 계란 티저에서 ‘Can’, 세 번째로 메인 음식인 케이크 티저에서 ‘Wait’에 대한 힌트를 각각 오픈했다.
‘천국쯤은 잠시 미뤄둬도 돼’라고 해석되는 ‘Heaven Can Wait’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인한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뜻하는 타이틀이다. 마이클 잭슨의 공식적인 마지막 앨범에 실린 숨은 명곡과 같은 제목이기도 해, 주니는 자신만의 ‘Heaven Can Wait’에 어떤 이야기를 담아냈을지 주목된다.
주니의 새 싱글 ‘Heaven Can Wait’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내달 1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국내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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