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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바벨' 업, 난생 처음 침 맞고 기겁 '못생김주의'

입력 2016-09-05 22: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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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업이 난생 처음 침을 맞았다.

5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업이 난생 처음 침과 뜸을 접하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우는 니꼴라가 허리가 아픈 것을 눈치 채고 멤버들을 데리고 한의원을 찾았다. 가장 먼저 침을 맞게 된 이기우를 보면서 업은 충격에 빠졌다. 심지어 장침을 맞았음도 편안하게 누워서 잠을 청하는 이기우를 보면서 업은 생각에 잠겼고 자신도 침과 뜸을 맞아보기로 했다.

침을 맞고 고통에 허우적대는 업을 보면서 천린은 “이래야 빨리 클 수 있다. 힘 빼”라면서 조언했다. 또 “침과 뜸 맞고 나면 좋아질거야”라며 업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켰다.

침을 다 맞고 일어난 이기우는 업의 배에 있는 대형 뜸을 보고 놀랐다. 이기우는 “고깃집에서 나올만한 것을 얹어놨다. 나라도 겁낼만 하겠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업은 표정이 좋지 않은 안젤리나를 위해 랭귀지 박스를 제안했다. 업은 안젤리나에게 기분이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물었고 안젤리나는 덥고 습한 날씨 때문이라고 답했다. 업은 고기를 먹지 못하는 안젤리나를 걱정했고 나중에 태국 오믈렛을 만들어주겠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겁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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