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놀랄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6월 요이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블루 계열의 반소매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량 뒷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리를 좌석 위에 올려 상체와 가깝게 끌어모은 자세를 취하며 셀카를 찍었다. 170cm의 훤칠한 키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남는 모습은 그의 47kg 몸매가 여실히 실감 되는 순간이었다.
또 윤혜진은 입을 크게 벌리며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잔근육이 보이는 가녀린 그의 팔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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