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비정상회담' 자히드 "복권 당첨되면 압구정 아파트 사고 싶다" 폭소

입력 2016-09-05 23: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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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복권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상들의 야심찬 야망이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상 회담'에서 복권에 대한 정부 사업으로 찬반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복권 당첨금으로 정상들이 하고 싶은일을 밝히며 놀라운 야망을 드러냈다.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JTBC를 사고 싶다"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헬리엉은 "일종의 투자다 영화도 만들고 드라마도 만들어야 된다" 사고 싶은 이유를 밝혀 웃음을 이끌었다. 오헬리엉의 야망에 자히드는 "비정상회담은 계속 해야 된다" 넌지시 제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히드는 복권 당첨금으로 "히말라야에 병원과 학교가 없다 당첨금이 생기면 병원과 학교를 세우고 싶다" 밝혀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압구정 아파트 산다고 하지 않았나"며 자히드의 말에 반박하자 자히드는 "병원과 학교도 짓고 압구정 아파트도 사고 싶다 재개발 하는 걸로" 너스레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한국 생활에 제대로 적응 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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