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경혜의 원룸이 새롭게 변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경혜는 ‘6평 원룸’에 어릴 적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설치해 거실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대형 장롱’을 설치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2층 침대’ 앞,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박경혜의 손길에 잡동사니로 가려졌던(?) 공간들이 되살아난다고.
또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됐다며, 그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경혜의 도전은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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