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나라가 또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한 유기견, 유기묘 보호소 측은 최근 “장나라님께서 이천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보호소 역사가 40년 지난 오랜 세월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갔습니다”라며 “장나라님은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 10년 가까이 보호소 아이들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에 꾸준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해당 보호소 측은 “장나라님 가족분들께서는 동물사랑이 대단하시고 인정도 많으시고 의리가 깊으신 분들입니다”라며 “보호소가 어려울 때마다 잊지 않고 도움을 주셨기에 아이들도 해맑게 살아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장나라님 오빠 (배우 장성원님)도 자주 보호소에 찾아오셔서 아이들 많이 챙겨주시고요”라며 “인정 많으신 아버님(연극배우 주호성님) 항상 건강하시길 늘 기도합니다”라고 부연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보호소 측은 “보호소 아이들과 10년 가까이 오랜 인연을 맺고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해주시고 가여운 아이들 눈물 닦아주시는 톱배우 장나라님 당신은 최고로 아름답고 멋지신 천사님입니다”라고 치켜세우며 “참 아무리 바빠도 여름에 아이들 보러 오신다고 약속하셨어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장나라의 꾸준한 선행에 감탄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현재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에 한창이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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