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꼴’ 8살 연하남과 한강 데이트 포착(‘사랑꾼’)

입력 2026-06-07 1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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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전원일기 개똥맘’ 이상미가 ‘조지 클루니 닮은꼴’ 8살 연하남과 애프터 만남을 가진다.

오는 8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앞서 개그맨 오지헌의 시니어 모델 출신 아버지, 그리고 매출 500억 원의 돌싱 재력가, 이상형인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케 하는 ‘8살 연하’ 남성과 소개팅을 마친 이상미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된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이상미는 “통화는 영동 씨하고 많이 한다”고 수줍게 밝혔다. 그러자 그는 “좋은 쪽으로 해석해도 되겠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이상미도 고개를 끄덕였고,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과연 서로 다른 매력의 3인의 소개팅 상대 중 이상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성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상미의 풋풋한 애프터 데이트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는 8일 오후 10시 확인할 수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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