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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옥주현, 힙한 골목 거울 셀카..나이 안 믿기는 동안

입력 2026-06-08 09: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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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채널
옥주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옥주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자꾸 생각나. 산도... 너처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베이지 컬러의 볼캡을 눌러쓴 채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그는 흰색 상의에 연한 분홍빛 셔츠를 매치해 화사한 느낌을 보여줬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옥주현은 맛있게 빵을 먹는 모습을 공개해 평소 즐겨 찾는 빵집과 메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더 어려지신 것 같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사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무대에 서며 공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기획사 관련 논란과 검찰 송치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지만, 관객과의 만남을 계속 준비하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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