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박근형이 후배 김미숙에 대한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연기의 신이라 불리는 박근형과 김미숙이 초대손님으로 등장한 가운데 연기자들의 모임에서 김미숙이 막내로서 활약하고 있음을 밝혔다.
MC 안정환은 "59년생이 막내면 이거 어떻게 되나"며 만만치 않은 멤버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미숙은 "모임 멤버에 연락하고 원하는 음식이 있으면 식당을 먼저 찾아가 맛을 본다 그렇게 모임 장소도 정한다" 막내로서의 활약하는 모습을 알렸다.
싹싹한 막내 김미숙의 모습에 박근형은 "김미숙이 막내가 아니면 맛있는 음식을 못 먹는다 안된다" 밝혀 다른 막내가 유입되는 것을 반대 하며 막내로서 제대로 활약하고 있는 김미숙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근형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김미숙은 "이혜숙씨를 점찍어 두고 있다" 밝히며 막내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이혜숙씨도 막내로 활동하기에는 62년생이다" 밝혀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새로 자리를 밝힌 한산훈 셰프가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