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꽃청춘’이 국내 여행을 마쳤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대구·남원·보성·광주·완도를 거쳐 마침내 제주도에 도착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마지막 만찬으로 단골 흑돼지 식당을 찾았다.
최우식이 10만 원 베네핏 뽑기에 성공하며 여행의 마지막까지 예상치 못한 변수를 이어갔다. 이후 제주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스튜디오로 돌아와 무사 귀환을 알렸다.
이번 여행의 핵심이었던 휴대폰 사용 금지, 경비 제한 등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만 주어진 다양한 ‘리미티드’ 조건들은 당연한 줄만 알았던 것들의 소중함을 을 일깨웠다.
처음에는 불가능할 줄 알았다던 정유미는 이번 여행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다시는 해 볼 수 없는 여행이었던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박서준, 최우식은 “이 여행을 또 한다면 떠나겠냐”는 질문에 입을 모아 “간다”는 대답으로 여운을 남겼다.
사진 제공=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