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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子 룩희, 182cm에 남다른 피지컬..“다리 길어서 기장 맞아”(‘Mrs.뉴저지’)

입력 2026-06-08 15: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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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유튜브 캡처
손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손태영의 아들 룩희가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닮은 아들 권룩희가 패션에 관심 가진 날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지난 봄에 찍은 남편 권상우, 아들 권룩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들 룩희는 권상우보다 키가 큰 모습이었다.

손태영은 “룩희가 트레이닝 팬츠 말고 청바지 같은 바지를 입고 싶다고 했다. 아빠가 있을 때 쇼핑하러 나왔다”며 룩희가 최근 패션에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권상우와 룩희는 말 한마디 없이 앞서 걸어갔다. 식당에서 권상우가 먹을 준비를 하자, 룩희는 “영상에 보여줘야 하지 않냐”며 대신 분량을 챙겼다.

권상우는 손태영에게 음식을 직접 먹여줬다. 손태영은 취향에 맞지 않는 듯 헛기침을 하며 “다시마를 튀긴 맛이 난다”고 했다.

식사 후 남성복 매장에 간 룩희는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다. 권상우는 “허리가 딱 맞는다. 다리가 길어서 기장도 딱 맞는다”라며 옷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등 시중을 들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의 아들은 최근 키가 182cm라고 밝혀졌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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