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배우 김재중이 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장르 영화의 거장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연출작이다.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간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극으로 오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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