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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결혼 7년차에도 이리 달달하다니..남매라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았네

입력 2026-06-09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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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간미연 채널
사진=간미연 채널
사진=간미연 채널
사진=간미연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은 지난 8일 “결혼 7년차 부부··연애까지 하면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했네”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함께 바라보면서 우리 삶은 너무도 달라졌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간미연은 “앞으로도 열심히 자신과 싸워가며 아름다운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성장하자!!! 오늘도 사랑해”라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의리, 정”이라며 “잘 때가 제일 이뻐. 오늘 기념일 아님‍”이라고 강조하며 현실 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남매라 해도 믿을 정도의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11월 9일 가수 황바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앞서 베이비복스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꾸민 가운데 여전한 비주얼,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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