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13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개봉 2주차 주말에 3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3만 6000여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보통 신작들의 개봉으로 인해 개봉 2주차 주말 스코어 낙폭이 50% 이상 급감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패밀리 관객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서 단 27%의 낙폭만을 기록, 이례적인 행보를 기록하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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