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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정, 제46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특별상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배우 될 것”(공식)

입력 2026-06-09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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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타지오 제공
사진=판타지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공민정이 제46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특별상을 차지했다.

공민정은 지난 8일 진행된 제46회 황금촬영상에서 영화 ‘메소드연기’로 심사위원특별상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공민정은 “뜻깊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공민정은 극 중 차기작을 통해 재기를 꿈꾸는 ‘임 감독’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한편 공민정은 올 상반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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