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미나수가 상처받았다.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8명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의 합숙 생활이 시작된다.
1차 미션 주제는 ‘로우코스트’로, 3시간 안에 레이블당 50만원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을 완성하고, 개별 콘텐츠를 업로드해 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평가는 SNS ‘좋아요’ 숫자를 합산한 대중 평가와 참가자들의 자체 평가로 순위가 결정되는 것. 자체 평가 도중 신랄한 무기명 평가들이 쏟아지자, 최미나수는 “기분이 급 안 좋아졌다”라고 토로한다.
이처럼 본선 첫 라운드부터 파란의 연속을 예고하고 있는 ‘킬잇’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오늘(9일) 오후 10시에 5회를 방송한다.
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