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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착한 여자 부세미’ 안창현, 배우 그만두고 소방관 도전 “사람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전문)

입력 2026-06-09 1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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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현
안창현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안창현이 배우 활동을 멈추고 소방관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한다.

배우 안창현은 9일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창현은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안창현은 웹드라마 ‘장거리 연애의 늪’을 비롯해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영화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안창현 글 전문.

안녕하십니까! 안창현입니다!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입니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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