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젠슨 황이 드디어 ‘유퀴즈’를 찾았다.
1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인공지능(AI) 혁명의 아이콘이자 세계 시총 1위기업 엔비디아의 창립자인 젠슨 황이 출연한다.
인공지능(AI) 혁명의 아이콘이자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유 퀴즈’를 찾는다.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와 관련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9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던 소년이 시가총액 약 8천조 원 규모의 기업을 이끄는 CEO가 되기까지의 영화 같은 인생 스토리도 공개된다.
젠슨 황은 “무슨 일을 하든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전하는 한편, 대학 시절 아내에게 건넨 ‘숙제 플러팅’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젠슨 황은 자기님들의 고민 상담에도 나선다. 주식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는 사연부터 AI 시대의 인재상에 대한 질문까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답하며 “실패는 곧 성장”, “위대해지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며 명언 폭격을 예고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