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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KCM, 미모의 아내·딸 옆 좋아죽네..뽀뽀 세례

입력 2026-06-10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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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채널
KCM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KCM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KCM은 자신의 채널에 “행복 멀리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케가네 #다둥이아빠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모의 아내 방예원 씨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방예원 씨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딸의 볼에 하트를 만들었고, KCM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딸을 가운데 두고 KCM과 방예원 씨가 함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운데 있는 딸은 엄마 아빠의 사랑에 얼굴이 구겨져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KCM은 최근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KCM은 2012년 첫딸을 품에 안았지만 당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1년 아내 방예원 씨와 정식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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