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진이가 일찍 귀가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딸 둘 맘의 외출! 현실은 조기 귀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친구의 생일파티에 갈 준비를했다. 윤진이는 “애들이 예쁘게 꾸미고 오라고 했다”라고 했다.
윤진이는 크롭티를 입고 “너무 야시시한 것 같다. 친구들 중에는 망사를 입고 온다는 애도 있다”고 했다. 첫 번째 룩에 이어 화이트룩을 입은 윤진이는 “이건 패스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 룩으로 오프숄더를 입은 윤진이는 “내가 보기엔 괜찮다. 밤에 놀러갈 때 입기 좋다”고 했다. 네 번째 룩은 올화이트룩이었다. 윤진이는 “이게 제일 낫다”라고 했다.
윤진이는 첫 번째 룩을 입고 성수동에 갔다. 윤진이는 친구를 만나 “‘손민수’라는 말을 아냐. 그게 MZ들이 쓰는 말이다”라며 신조어까지 공부했다.
윤진이는 밥을 먹으며 “그때 노래방을 갔다가 벌금 냈다”라며 늦게 귀가시 벌금을 내야 한다고 했다. 윤진이는 “이젠 100만 원이 아니다. 200만 원을 내야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밥을 먹은 윤진이는 오후 10시에 집을 갔다. 윤진이는 “너무 추워서 집을 가고 있다. 배가 너무 추워서 가고 있다. 술 한잔도 안 마셨다. 그냥 집에서 쉬는 게 최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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