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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X강아지 조합, 어떻게 안 봐..“번식장에서 구조해”

입력 2026-06-11 1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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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현무가 새 반려견을 소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보내는 하루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희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 2탄!”이라며 “번식장에서 구조한 70일 된 강아지”라고 부모님을 위해 입양한 반려견을 소개한다.

쉬는 날임에도 전현무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아기 강아지의 물과 밥을 챙긴다. 자신 앞에 앉은 귀여운 생명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또 전현무는 피곤함을 잊은 듯 ‘까불까불’ 에너지 넘치는 아기 강아지와 거실을 빙글빙글 돌며 ‘펀 런’을 즐긴다.

한편 ‘무버지’ 전현무의 ‘육견 일기’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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