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안녕하세요' 신동엽, 영원히 고통받는 '주당'

입력 2016-09-06 00:03:0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신동엽의 주사가 도마에 올랐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지나치게 술을 마시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연자는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는 남편이 지나치게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에 자연스럽게 신동엽에게 시선이 옮겨갔다. 사연자는 남편이 새벽에 술을 마시러 나가서 이튿날 오후까지 들어오지 않는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MC들은 신동엽의 반응을 살폈다. 신동엽은 머쓱해하면서 “평소에 저 정도 마시는 것은 심각한 것”이라며 “여행 갔을 때나 그럴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나 MC들은 “여행가서도 저렇게 마시진 않는다”며 반박했다.

또한 이영자는 주사를 심하게 부리는 사람에게 동영상을 찍어 보여주라는 조언에 “나도 한 연예인의 주사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며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일제히 신동엽에게 화면을 돌려 해당 영상의 주인공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