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용준의 근황을 둘러싼 실물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배용준, 박수진 가족과 최태준, 박신혜 가족이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다.
앞서 지난 8일 싱가포르 현지 매체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들 부부는 최태준, 박신혜 부부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사진 속 배용준은 백발 스타일로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자신을 현장 목격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방금까지 크루즈에서 두 가족 바로 옆에서 봤는데 머리만 백발일 뿐 관리도 잘 되어있고 건강하게 태닝한 모습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목주름이 심하다는 사진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라며 “그냥 잘생겼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누리꾼은 “나이도 나이지만 저 정도여야 연예인 하나 보다 생각했어, 키도 크고”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부터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이후 별다른 연예 활동이 없어 은퇴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