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허남준의 장승조에게 당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오늘(12일) 오후 9시 50분에 11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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