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스파 윈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행복한 직관샷을 공개했다.
12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오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카리나와 함께 국가대표팀 공식 컬러인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설렘이 가득 담긴 투샷부터 피자 셀카까지 유쾌한 기운이 느껴진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1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다음 경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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