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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AI도 구현 못할 우월 생얼...반려견보다 더 인형 같네

입력 2026-06-15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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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민영 채널
사진=박민영 채널
사진=박민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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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민영 채널
사진=박민영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박민영이 AI로도 구현이 어려울 만한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행복하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레옹’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화이트 셔츠와 캡모자, 편안한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과 캐주얼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반려견과의 일상을 자주 공유하는 연예계 대표 ‘애견인’으로 알려진 박민영은 이번 근황 역시 인형 같은 비주얼의 반려견과 함께하며 다정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2005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박민영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는 하이킥’에서 강유미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으로 활약했던 박민영은 배우 고수, 육성재와 함께 올 하반기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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