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한다감이 육아용품 신세계에 빠졌다.
오늘(15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아기 침대 구경하러 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차분한 파스텔 톤의 와이드 플리츠 팬츠에 굽이 낮은 로퍼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D라인 패션’을 선보였다.
성인 침대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크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아기 침대를 둘러보던 한다감은 “와~ 육아용품의 끝은 어디까지인가요? 이렇게 많다구요? 진짜 대박이네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아직 초보라서 전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완전 신세계!!”라며 “아기방 꾸미기 도와주실 분!! 너무 어려워요”라고 남기며 초보 예비맘으로서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예쁜 거 구경하니 기분 좋고 설렌다”라며 곧 만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자필로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라며 첫 아이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