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아의 ‘눈동자’ 시사회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6일 “신민아 비현실적 인형 미모에 에이엠 벽 치다가 원룸 됐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까지 귀엽고 러블리할 수 있는 건지”라며 “영화 ‘눈동자’ 시사회 대기실 속 황홀한 ‘밍’블리 모아모아. 에이엠만 보기 아까우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눈동자’ 시사회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고정시켰다.
앞서 신민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또 오는 24일 ‘눈동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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