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싹한 연애’ 양세종, 박은빈 손 닿아도 괜찮아?..설레는 포스터

입력 2026-06-17 09:44:53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은빈과 양세종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오는 7월 18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에서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터치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심장박동을 상승시키고 있는 것.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어둠이 무르익은 밤, 소파 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여리는 도도한 얼굴로 앞을 응시하고 있지만 양옆에 살포시 내려놓은 손에는 마강욱의 손이 닿아있다.

그런가 하면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는 천여리와 마강욱 뒤로 보이는 그림자가 눈길을 끈다. 커텐 너머로 드러나는 희미한 형체가 오싹하게 한다.

제작진은 “귀신을 보는 재벌과 귀신을 무서워하는 검사라는 정반대의 조합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특히 손을 마주 잡는 순간부터 오직 둘만 아는 공통점을 공유하게 될 천여리와 마강욱의 로맨스를 주목해달라”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오는 7월 18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