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아이린이 다양한 비키니 착장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아이린은 “annual return of the swimsuit archive(매년 돌아오는 수영복 기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햇빛을 조명 삼아 각양각색의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울 셀카 속 그는 검은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진 수영복을 입고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한 손으로도 잡힐듯한 한 줌 허리와 더불어 여리여리한 팔과 다리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아이린은 붉은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음료를 마시고 있다. 살짝 보이는 골반 라인이 아찔한 섹시미를 보여준다. 이어 빨간 수영복을 입고 옆으로 누워있는 모습에서는 굴곡진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그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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